주인공이 가수였다가 모종의 이유로 목소리를 잃었는데 신선같은 할배가 나와서 똥물을 마시면 가창력을 되찾는다고 해서 똥물을 마실까 말까 고민하던 장면이 기억에 남음 마셨나 안마셨나는 제대로 안 보여줬는데 대접에 담긴 똥물이 번들번들 거리는게 ㅈㄴ역겨웠음 과장되게 안 그리고 거의 액체상태에서 광택만 좀 나는게..
그거 남주가 잘나가던 여자가수 몸에 들어가던거아니냐 나중에 다시 돌아오고
맞을걸 나도 옛날에 봐서 가물가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