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단권에 빌드업 차곡차곡 쌓다가 마지막에 터트리는 식의 이야기를 그리려고 했다는데
담당 편집자가 설득해서 옴니버스식에 분량도 단권에서 약간 늘어난 현재 북극 백화점이 됐다고 해요.
스토리 하나부터 끝까지 편집자랑 상담해서 짠다니까 말이 편집자지 사실상 스작이나 다를 바 없죠.
작가 생각대로 그렸으면 아마 모두 안녕히 같은 만화가 하나 더 나왔겠죠.
동물의 탈을 쓴 일남충들이 컨시어지 씨에게 온갖 성추행을 벌이는 그런 만화가.
담당 편집자가 설득해서 옴니버스식에 분량도 단권에서 약간 늘어난 현재 북극 백화점이 됐다고 해요.
스토리 하나부터 끝까지 편집자랑 상담해서 짠다니까 말이 편집자지 사실상 스작이나 다를 바 없죠.
작가 생각대로 그렸으면 아마 모두 안녕히 같은 만화가 하나 더 나왔겠죠.
동물의 탈을 쓴 일남충들이 컨시어지 씨에게 온갖 성추행을 벌이는 그런 만화가.
다행이다...
갓집자.
어쩐지 ㅋㅋ
일남충은 교정해줄 사람이 필요해
막줄 끔찍해
빌드업폭발이 성공만하면 진짜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