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볼이나 원피스 등의 대히트작을 차례로 배출한, 소년층부터 어른까지 많은 독자들의 지지를 받고있는 주간소년점프에는 점프 작품의 신조라고도 부를 수 있는 우정, 노력, 승리의 요소가 들어가있다고들 말합니다.
그런데 요 몇년간의 작품에는 귀멸의 칼날을 필두로 "지옥"도 요소에 들어가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주간소년점프 작품에서 지옥이라고 한다면?
<우정 노력 승리> 라는 프레이즈를 듣고,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주간소년점프겠지요.
드래곤볼이나 원피스 등, 많은 대히트작을 공통으로 하는 요소, 그야말로 점프의 신조라고 해도 되겠죠.
그런데 요 몇년간의 작품에서는 일부의 독자에게서 "최근 작품에는 3개의 요소 안에 지옥이 들어있다." 라는 목소리도.
대체 어떤 작품이 해당되는 것일까요.
최근 작품들 중에서는 고토게 코요하루씨의 대히트작 귀멸의 칼날이 떠오릅니다. 메인 캐릭터들이 차례로 퇴장하는 전개에 아비규환의 목소리가 속출. 만화는 완결되었지만, 연재당시에는 처참한 상황이 그려질 때마다 SNS상에서 '지옥도' 라는 단어가 넘쳤습니다.
소년지이지만 사지파손 등의 잔혹한 표현에 일절 타협이 없었기 때문에, 지옥이라 부르는 목소리가 많았던 것이겠죠.
메인캐릭터의 퇴장이라는 의미에서는 2020년 12월에 1부가 완결된 후지모토 타츠키씨의 <체인소맨>도 들을 수 있습니다. 참신한 캐릭터 디자인이나 컷분할이 큰 매력을 뽐내지만, 역시나 타협을 모르는 전투묘사로 인해 많은 유혈사태가 나곤했습니다. 그 중에서 주인공 덴지의 마음이 부러지게되는 하야카와 아키와의 싸움의 결말은, 독자에게 트라우마 레벨의 충격을 안겨주는 것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연재작품에서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나 <주술회전>이 다크한 전개를 선보여, 인터넷에서는 '귀멸의 칼날의 특대히트 이후, 점프의 작품은 우울한 전개가 늘었다', '최근의 점프 작품, 멘탈을 너무 찢는다'는 반응이 올라오고있습니다.
또한 많은 독자들이 귀멸의 칼날을 터닝포인트로 드는 한 편, "지옥이라고 한다면 <북두의 권>부터 아님?", "<유유백서>도 꽤 데미지가 컸었다고" 라고, 왕년의 명작도 다시 화제에 오르고 있습니다.
참고로 <주간소년점프 만화상> 공식 트위터는 2021년 1월, "편집부가 우정, 노력, 승리를 넣으라고 한 적은 없습니다." 라고 잘라말해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라고는 해도 우정 노력 승리에 지옥이 더해진 작품들이 최근들어 큰 주목을 모으고있는 것도 사실.
차후에 어떤 작품이 독자들의 주목을 모을지,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걍 구글 크롬 켰는데 떠서 번역 쪄왔다
드래곤볼도 사이어인전 존나 처참하게 싸우고, 원피스도 툭하면 팔다리 절단나는데
새삼스럽게 이런 반응이 올라온다는 건 점프에 유입된 뉴비가 그만큼 많아졌다는 얘긴가?
80년대 근육맨 뻑하면 사지절단나는거 보여줘야겠네
비슷한 작품들이 동시에 연재되고 인기도 있는편이라 더 두드러져 보이는건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