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혹시 한중일관계 다룬거냐고 하니까
그냥 자기 얘기 한거라고 하더라
벽 밖을 나가고 싶다는건 작가가 산으로 둘러 쌓인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거고
'싸워! 싸워!' 하는건 본인이 초딩때 싸워야 하는 순간에 쫄아서 통과의례를 못한게 후회되서 그렇다고 함
막 혹시 한중일관계 다룬거냐고 하니까
그냥 자기 얘기 한거라고 하더라
벽 밖을 나가고 싶다는건 작가가 산으로 둘러 쌓인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거고
'싸워! 싸워!' 하는건 본인이 초딩때 싸워야 하는 순간에 쫄아서 통과의례를 못한게 후회되서 그렇다고 함
단편에선 벽이 아니라 나무들에 둘러싸여있었는데 그래서였네
처음부터 자유와 속박의 대립구도로 밀엇으면 좋앗을텐데 왠 증오의 굴레 같은게 튀어나와서
코는 자유다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