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혹시 한중일관계 다룬거냐고 하니까


그냥 자기 얘기 한거라고 하더라


벽 밖을 나가고 싶다는건 작가가 산으로 둘러 쌓인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거고


'싸워! 싸워!' 하는건 본인이 초딩때 싸워야 하는 순간에 쫄아서 통과의례를 못한게 후회되서 그렇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