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문화나 입장에 따라서 하나의 존재를 여러 별명으로 지칭하는거 좋음
예를들어 건담이나 화이트베이스 명칭을 알고있는 연방군은 기체명이나 형식번호로 부르는데
지온군은 이름을 제대로 모르니까 겉모습만 따서 하얀녀석,하얀악마,목마,발달린녀석 이런식으로 부르듬듯이
이름만 바꿔 부르는 간단한 방법으로 다각도에서 보이는 시점을 표현할 수 있음
그런데 제대로 된 별명각인에 실패하면 용어혼란 때문에 보는 사람이 헷갈린다는 일장일단이 있음
각 문화나 입장에 따라서 하나의 존재를 여러 별명으로 지칭하는거 좋음
예를들어 건담이나 화이트베이스 명칭을 알고있는 연방군은 기체명이나 형식번호로 부르는데
지온군은 이름을 제대로 모르니까 겉모습만 따서 하얀녀석,하얀악마,목마,발달린녀석 이런식으로 부르듬듯이
이름만 바꿔 부르는 간단한 방법으로 다각도에서 보이는 시점을 표현할 수 있음
그런데 제대로 된 별명각인에 실패하면 용어혼란 때문에 보는 사람이 헷갈린다는 일장일단이 있음
그런 느낌으로 말한건데 내가 저 외계인의 언어기준이 인간이라는걸 잘 설명못한듯...
'하얀 악마'
뭔가 이런 중2같은 거 좋음.. 아직도 애새끼인가봐 ㅋㅋ
샤아 아즈나블 크와트로 바지나 캐스발 렘 다이쿤 붉은 혜성
날.. 검은 사신이라 불러주겠나..?
콘페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