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적 성장이나
주인공의 고뇌와 갈등 같은건 얄팍하게 묘사하는데
각성이나 파워업 했을때의 가오는 잡고 싶으니
그 간극때문에 허세충이란 소리를 듣는거 같음
소사때는 이런 빌드업이 나쁘지 않고 당위성도 충분했기 때문에 신경 안 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