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보스 다 잡아서 이제 싸움 끝난줄 알았더니 갑자기 새로운 보스 출몰해서 2부로 연장되는 방식이 제일 맥빠짐 기존 텐션이나 분위기 그대로 이어가기라도 하면 다행인데 그거 제대로 못하면 독자들 우수수 떨어져나감 블리치 웨코문드편 끝나고 풀브링편이라던지 가히리 미래편 끝나고 계승식이 이런 케이스
드래곤볼?
나루토는 털리고 끝나서 2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긴 했는데 2부초반은 노잼이었음
드볼처럼 아예 관련없는 새 보스 내던가 해야지. 흑막은 따로 있었다 패턴 두번 이상이면 힘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