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보스 다 잡아서

이제 싸움 끝난줄 알았더니

갑자기 새로운 보스 출몰해서 2부로 연장되는 방식이 제일 맥빠짐

기존 텐션이나 분위기 그대로 이어가기라도 하면 다행인데

그거 제대로 못하면 독자들 우수수 떨어져나감

블리치 웨코문드편 끝나고 풀브링편이라던지

가히리 미래편 끝나고 계승식이 이런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