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들과 조연들의 차이가 너무 심하게 그림


그야말로 야구천재에 연애를 즐기면서 야구를 '즐기는' 주인공들과


노력하고 부조리함을 참으면서도 야구경기만을 위해 뛰는 조연들의 대비가 뭔가 불편한 느낌이 들었음



그야말로 '선택받은' 주인공들 만의 세상이라는게 느껴짐



연습경기나 그런경기에서


히로가 힘빼면서 친구들과 수비연습하면서 다함께 야구를 즐기는거 자체가


참 열받는부분이야


상대편은 힘빼고던져도 가지고놀수있는 그러한 부분이 불편함



그래서 뭔가 심술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