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요우이치 '피잠수부 링고와 어항남'


연재 도중 잡지사가 뒤져버리는 바람에 2년 뒤에 새 연재처를 구해 '신·피잠수부 링고와 어항남' 연재 시작


문제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바와 달리 내용이 그대로 이어지는 후속작이라는 것


이전 분량도 뒤진 잡지사 새 잡지사 두 군데 다 단행본을 내 줘서 그런지 헷갈리지 말라고 작가가 순서 설명하는 짤






원래 전부 갈아 엎고 리뉴얼 하려고 '신~'으로 지었다가 미처 제목을 못 바꿨나 봄


아래는 리뉴얼 구상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