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전대물 시리즈나 프리큐어같은걸 생각해보면..
일부 예외를 제외하면 다 자기복제에 완구팔이용임. 근데 개들보고 전작이랑 비슷하다고 까는사람은 거의 없잖아. 대상 연령대가 한정되있고 방영 목적이 완구팔이란걸 아니까
소년만화도 비슷한 경우라고 생각하지만 인터넷의 발달과 오타쿠문화에 대한 대중인식의 변화로 오타쿠로 있을수있는 연령대가 높아지다 보니까 사골우리기 남용이나 헌헌 주술 이런문제도 생겼다고 생각함..
요즘만화들로 입문한 사람들 입장에서는 헌헌짭이라도 최신 트렌드에 맞춘 주술로 만족할수 있는거고 자기가 청소년기부터 헌헌 봐온사람들 입장에서는 당연히 고까울수밖에 없는거고.. 소년만화지만 역설적으로 고객들 연령 스펙트럼이 지나치게 넓어지니까 이런문제는 불가피한걸지도
결론은 헌헌 빼다박은 주술작가가 잘했단건 아니지만 자가복제가 심할수밖에 없는 장르를 어른되서도 빨면서 참신한 작품이 끊임없이 나오길 바라는것도 좀 무리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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