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제, 마마마가 히트 친 걸 기점으로


밑도 끝도 없이 잔혹한 전개 펼치는 씹덕물이 늘고


점프에서도 도쿄구울을 시작으로 슬래셔 무비 같은 작품들이 나타나게 됨.


정황상 우로부치가 범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