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찾아보거나 물어봄.


현재 -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잘 모르겠는 테츄웅 왜 이딴 단어를 써 넣는 데수웅'하면서 남탓부터 함.






스마트폰 그러라고 있는거 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