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 영화나 만화를 봤다
내용이 쫌만 어렵거나 열린 결말이다 → 바로 네이버랑 구글에 '영화 XXX 결말, 해석' 이런 키워드로 존나 검색해 봄.
그런 걸 스스로 해석하고 느껴보는 거야 말로 작품을 즐기는 재미인데 무슨 씹라 정답을 원하는 것 같음.
사람의 관점은 전부 다르니까 다양한 방면으로 이해될 수있는데 븅신들이 그걸 안함.
하지만 그렇다고 에바틀딱들이 정상이라는건 아님.
ex) 영화나 만화를 봤다
내용이 쫌만 어렵거나 열린 결말이다 → 바로 네이버랑 구글에 '영화 XXX 결말, 해석' 이런 키워드로 존나 검색해 봄.
그런 걸 스스로 해석하고 느껴보는 거야 말로 작품을 즐기는 재미인데 무슨 씹라 정답을 원하는 것 같음.
사람의 관점은 전부 다르니까 다양한 방면으로 이해될 수있는데 븅신들이 그걸 안함.
하지만 그렇다고 에바틀딱들이 정상이라는건 아님.
걍 내 해석이 맞나 찾아보는거 아님?
사실 나도 그렇게 검색하긴 함 ㅋㅋ 근데 너무 강박적인거 같음. 이해가 안되는 것도 하나의 해석인데 말이야.
워낙 즐길거리가 많아져서 그런지 스스로 생각하기를 귀찮아하기 시작함
그리고 뭐 영화도 그렇고 매니아 성향 아니면 그렇게 자세하게 안봄. 걍 대충 즐기듯이 보지
감정적 사회적 피로에 찌들어서 그런 유희적 피로를 수용할 공간이 없는거지
근데 단어자체를 모르는경우도 많더라.....
정작 문해력하곤 거리가 있는 내용인거같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