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모르면 찾아보는 거랑 별개로 이런 건 각주를 달아주는게 독자들 감상에 빠른 도움이 되는게 맞잖아; 그거 바라는게 뭐가 문제야 애초에 이거 가지고 시즌 200호 요즘것들부터해서 무식함이 자랑이냐 얘기 나오는 흐름이 이해가 안됨
봄이 되니 틀니들도 땅에서 솟아나서 딱딱대는
근데 투구꽃 말린게 왜 욕인지도 신기하네
이게 캐릭이 약만드는 그쪽캐릭이라 비유를 그렇게한듯
그니까 투구꽃말린게 쭈글쭈글해서면 말린 약초다!해도될껀데 굳이 부자를 쓴이유가있나 싶어서
요즘 것들은 책을 안읽어서 상식이 부족하다
나는 무려 한자 3급이다
부자탕은 좀 옛날트렌드라서 ㅎㅎ
명징 직조로 어려운 단어 쓰지 말라던 사람들이랑 다를게 뭐냐
님도 책에서 각주나 역주가 언제 왜 달리는지 그게 뭔지 모르는게 아닐 거 아냐... 평론가 평론 얘기에 들어맞는다고 생각하냐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