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최불암과 양아들 금동이가



함께 버스를 타고가는 중이었다.



목적지에 다 도착했지만 두 사람은?



어떻게 해야 버스에서



내릴 수 있는지 알 수 없었다.



그런데 최불암과 금동이가 갑자기?



우는 것이 아닌가!



문 앞에 이런 문구가 있었다.



"부자가 울면 자동으로 문이열립니다"



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