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전 때문에 자국에서 피난가고 다른 나라에 당도하길 수 차례 거치다가 결국 아내랑 같이 자살한 학자도 있고
타인과의 관계를 모색하고 탐구한 철학자가 결국엔 종교적 색채를 띄는 것만이 아닌 직접 종교를 입에 올리는 수순까지 밟게 되고
만화말고 다른 매체에서 나온 말이었으면 더 유명하고 자주 인용됐을듯
근데 요즘 연재 하나
세계대전 때문에 자국에서 피난가고 다른 나라에 당도하길 수 차례 거치다가 결국 아내랑 같이 자살한 학자도 있고
타인과의 관계를 모색하고 탐구한 철학자가 결국엔 종교적 색채를 띄는 것만이 아닌 직접 종교를 입에 올리는 수순까지 밟게 되고
만화말고 다른 매체에서 나온 말이었으면 더 유명하고 자주 인용됐을듯
근데 요즘 연재 하나
연재 그딴거 대충하게 된지 억만년 아니냐...근데 워낙 띵언이라 옆에 위인 아무나 박아놓고 쓰면 다 낚일듯
종종 소설 책머리에 누구에게 바친다고 헌사하거나 작가가 몇 마디 따로 적어놓곤 하는데 거기에 있을법한 구절같음 임팩트는 ㅋㅋㅋ
저런거 넘나조아
아니 도망치면 편해
최근에[ 드라마 나온거 제목 못봤냐
어디가서 인용하기가 참 그런 비운의 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