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전 때문에 자국에서 피난가고 다른 나라에 당도하길 수 차례 거치다가 결국 아내랑 같이 자살한 학자도 있고


타인과의 관계를 모색하고 탐구한 철학자가 결국엔 종교적 색채를 띄는 것만이 아닌 직접 종교를 입에 올리는 수순까지 밟게 되고


만화말고 다른 매체에서 나온 말이었으면 더 유명하고 자주 인용됐을듯


근데 요즘 연재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