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만화들도 그 작품들이 만화이기때문에 좋은 작품인 것들이 되게 드문거. 스토리 텔링에서 만화만의 장점을 보인 작품들도 드물고 연출문법도 아직까진 영화에 많이 빚지고있기도 하고. 진짜 아직 갈길이 아아아주 먼거 같은데 암만 만화가 예술계에서 마이너한 매체래도 혁신적인 천재들 좀 더 나올때쯤 대지 않았나시프요오. 오랜만에 지미코리건이랑 나사식 보고 주절주절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