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가 쿄스케. 이제 중3이지만[4] 모종의 이유로 여기저기 이사하며 떠돌아 다니기 바쁜 소년이다. 그렇게 새로 이사한 곳에서 어느 높은 계단의 단수를 세며 오르던 쿄스케는 갑자기 날려온 붉은 밀짚모자를 손에 넣게 되고, 모자의 주인인 예쁜 소녀 아유카와 마도카와 계단이 99단인지 100단인지 말다툼을 하게 된다.
쿄스케는 새로운 동네에서의 만남에 두근두근하다가 전학한 학교에서 마도카와 재회하지만 마도카는 쿄스케를 외면해 버리는데, 호감인지 비호감인지 모를 태도로 자신을 대하는 마도카 때문에 혼란해 하는 쿄스케에게 마도카의 후배인 귀여운 소녀 히야마 히카루가 접근해 오고, 이리하여 세 사람을 중심으로 한 우유부단 스토리가 이어지게 되는데...
이 작품의 히로인인 아유카와 마도카는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렸으며 특히 한국에서는 처음 전해진 메이저급 소년 러브 코미디라는 점과 맞물려 유독 큰 인기를 얻었다. 오토나시 쿄코가 선보였던 츤데레적 요소를 수용하고 엄친딸적인 능력을 결합했다는 점에선 선구자라고 봐도 되며 여기에 불량 소녀 요소까지 더해져서 '아유카와 마도카'란 캐릭터의 인기 요소는 엄청났고...
츤데레 엄친딸 ㅆㅅㅌㅊ네
위키로는 어릴 적 투니버스에서 봤던 이뉴야샤의 가영금강 달달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만화처럼 생각되는데 내 생각이 맞나 모르겠음
추천해주실 책 있으면 추천해쥬셈
저 이런 달달한 거 좋아함
요즘 나오는 하렘물은 별로 안좋아해서
쿄스케는 새로운 동네에서의 만남에 두근두근하다가 전학한 학교에서 마도카와 재회하지만 마도카는 쿄스케를 외면해 버리는데, 호감인지 비호감인지 모를 태도로 자신을 대하는 마도카 때문에 혼란해 하는 쿄스케에게 마도카의 후배인 귀여운 소녀 히야마 히카루가 접근해 오고, 이리하여 세 사람을 중심으로 한 우유부단 스토리가 이어지게 되는데...
이 작품의 히로인인 아유카와 마도카는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렸으며 특히 한국에서는 처음 전해진 메이저급 소년 러브 코미디라는 점과 맞물려 유독 큰 인기를 얻었다. 오토나시 쿄코가 선보였던 츤데레적 요소를 수용하고 엄친딸적인 능력을 결합했다는 점에선 선구자라고 봐도 되며 여기에 불량 소녀 요소까지 더해져서 '아유카와 마도카'란 캐릭터의 인기 요소는 엄청났고...
츤데레 엄친딸 ㅆㅅㅌㅊ네
위키로는 어릴 적 투니버스에서 봤던 이뉴야샤의 가영금강 달달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만화처럼 생각되는데 내 생각이 맞나 모르겠음
추천해주실 책 있으면 추천해쥬셈
저 이런 달달한 거 좋아함
요즘 나오는 하렘물은 별로 안좋아해서
마도까보고 이쁘다 생각들면 갓만화임 보셈
마도카 캐릭터 디자인 자체는 ㅆㅅㅌㅊ인듯
ㄱㄱ 마도카 만화임 꼭 보셈
만화 구더기고 애니로 세탁한건데 그것도 루미코꺼 보다 보면 별로
이만화는 만화가 별로임?
첫사랑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