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어 그로테스크 그리고싶어서 어린애들가지고 중1짜리 생명력으로 굴러가는 로봇이라니ㅋㅋ 뜬금없이 일본은 미군이랑 싸우고있는것도 정신나간거같고 자폐적인 일본 세계관 그자체던데 차라리 나루타루가 더 재밌음;; 아니 오히려 틀딱이라 그런건가
그런건 알아서 필터링하고 애들 마음고생하는 부분만 즐기면 되는거야
그게 제일 맘에 안듬 억지설정으로 굴리는 불행포르노잖아 차라리 나루타루처럼 세계뿌셔 지구뿌셔하고 속이 뻥~이라도 하던가 결말도 개찝찝하고
난 오히려 나루타루 후반부가 에바 파쿠리 느낌 들어서 싫던데 후반전개도 뭘 말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독자 입장에선 너무 썰렁하고 허무해서 보는맛도 덜했음
취향이지 뭐~
불행포르노가 꼴린다고
너를 죽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