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첩들이 주기적으로 지어스 찬양글 올려도 보고 싶은 생각이 안 듦...
나루타루보다 희망적인 내용이라고 해도 충격적인 소재가 안 나오는 것도 아니고
나루타루도 급식 때 봤고 어째 크면서 이런 거 보기가 더 힘들어진 듯
성장물도 성인인 나조차 겪어보지 못한 끔찍한 일들에 어린애들이 놓이는 내용보단
그 땐 그랬지 하면서 공감할 수 있는 게 요즘은 더 끌림
월첩들이 주기적으로 지어스 찬양글 올려도 보고 싶은 생각이 안 듦...
나루타루보다 희망적인 내용이라고 해도 충격적인 소재가 안 나오는 것도 아니고
나루타루도 급식 때 봤고 어째 크면서 이런 거 보기가 더 힘들어진 듯
성장물도 성인인 나조차 겪어보지 못한 끔찍한 일들에 어린애들이 놓이는 내용보단
그 땐 그랬지 하면서 공감할 수 있는 게 요즘은 더 끌림
근데 진짜 전국의 지사모들이 모였는지 잊을만 하면 언급 됨
좆씹타루보다 훨씬 나음
아베 토모미 하늘 잿빛만보고 월친 우울할거같다고 안보는 놈 같은거임
월친보단 치이가 맞는 비유인 듯
나루타루는 나도 혐오하는데 지어스는 띵작맞음
나루타루는 걍 충격적이고 이런건 잘 모르겠고 내용 전개가 부족한 만화인듯
근데 나루타루랑 그렇게 차이가 나나 나는 비슷한 것 같슴.
별로 대단한만화란생각은 안듬
로봇배틀물 싫어하는데 전투 다 스킵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