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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첩들이 주기적으로 지어스 찬양글 올려도 보고 싶은 생각이 안 듦...


나루타루보다 희망적인 내용이라고 해도 충격적인 소재가 안 나오는 것도 아니고


나루타루도 급식 때 봤고 어째 크면서 이런 거 보기가 더 힘들어진 듯


성장물도 성인인 나조차 겪어보지 못한 끔찍한 일들에 어린애들이 놓이는 내용보단


그 땐 그랬지 하면서 공감할 수 있는 게 요즘은 더 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