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잠! 희망의 힘
샤잠붐은 온다

트윈스피카 1권
몇년째 읽어야지 미뤄두던거 앞부분만이라도 봄
우주소재 성장드라마라니 사기잖아
돈벌면 살거임

최강여고생 마이
언제봐도 정신 아득해짐

마리가 연주하는 음악
별로였음 걍 작가 정신병자 개그단편이나 보는 게 나음

이 삶을 다시 한번
예전에 갤에서 추천받은 도다 세이지 단편집
짧은 페이지에 이야기 담는 걸 참 잘하는 작가인듯
표지가 좀 부담스러운게 흠이라면 흠

이 멋진 세상
아사노 이니오 데뷔작
거칠게 빛나던 천재작가 시절의 옴니버스

커피시간
토요다 테츠야의 만화는 늘 소설의 결이 느껴짐
어떠한 코멘트마저 불필요한 사족으로 보일만큼의 만화들이 매번 고마운 작가
여튼 신연재를 기다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