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라는 소사회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이 주가 될 줄 알았는데 뭔 야쿠자가 나오더니 28대1이었나? 그런 싸움 벌어지는거 보고 작가 내지 스토리 작가 바뀐 줄

소재가 소재다보니 분명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이어도 알레고리로 보다 큰 바깥의 사회나 현실을 은유하는 경우는 피할 수 없을거고 또 거기에 대해 가질 불만도 없는데

단적으로 말해 갑자기 편집부가 압박해서 수세에라도 몰렸는지 기존 분위기 내치고 보다 범용한 전개 노선 택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