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얘기를 곁들인 옴니버스 드라마 같은

후반의 메인스토리도 좀 부실하게 맺어지고 전체적으로 너무 가벼운느낌은 아쉬움

계약을 여러군데했는지 여기저기서 이북이 많이 보이는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