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충 집나가고 누나만 셋있는 집에 남겨진 유일한 냄져가가부장제의 무거움에 미쳐버린채 현실을 도피하고자 여장하고 거울에 키스하다가마침 놀러 온 반친구한테 들키는 내용억압적인 젠더롤에 대해 그린 페미니즘 만화다 이거야
흠
저 정도로 이쁘면 ㅇㅈ이지;
50년전에 저런 주제가 있었다는게 신기
데즈카 오사무나 다른 틀딱 만화가들 보면 그때도 쓸 건 다들 쓰고 있긴 했던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