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죽었다나 잠열 정도의 빡감성을 기대했는데
야한 맛 사비갠 같은 느낌으로 가네요.
조금 실망.


그러고보니 잠열을 어떻게 돼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안 해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