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의도는 제대로 이루어진거 같음 일본인들 반응 보면 엄청 친절하게 에반게리온 잘모르겠던 부분 다 설명해주고 구극에 납득 못했던 사람들도 성불했다던데 거기다 캐릭터들 다 커플링 이어줘서 캐빨커플충 대가리 깨고 에반게리온이란 작품에 사로잡혀 있던 사람들 보고 이제 에바는 끝났으니 거기서 벗어나라는 메세지인듯
울트라맨도 이렇게 끝내면 진짜 안노 대감독으로 인정한다 안노도 울트라맨에 사로잡히지 말아야지
다큐 보기전엔 그렇게 생각했는데 다큐 보고나니까 "난 졸업하니까 계속 빨던 졸업하던 알아서 해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