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애니라 그림체도 거부감들고 좀 네덕픽인거 같아서 거르고 있었는데 친구가 계속 추천해서 한번쯤 봐볼까 생각중임

넘쳐나는 억지감동물이랑은 다름? 심각한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