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으로 세세한 설정들을 보여주는건 좋은데
내용에 직접적으로 안나오는 설정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1인이라...
설정딸도 설정딸 나름임. 본편에서 위풍당당하게 설정 풀어 놓고 스토리에 전혀 녹여 내지 못해서 있으나 마나하게 만드는 작가가 있는 반면 세계관 설정을 꼼꼼하게 만들어서 인물들의 행동이나 관계에 핍진성을 부여하되 스토리 전개에 중요하지 않으면 본편에서는 구태여 설명하지 않는 작가가 있음. 후자의 경우 아래처럼 특전이나 설정집 같은 데서 이런 설정을 풀면 본편에서 이전에 지나쳤던 디테일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설정딸의 묘미.
약간 고증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함. 몰라도 상관은 없는데 알면 더 재밌는 것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소설은 못보겠엉
걍 설정딸이야 할 수 있는건데 몸무게 대신 BMI나왔다고 빠는건 걍 작가 신격화
손오공 vs 사이타마
설정딸도 설정딸 나름임. 본편에서 위풍당당하게 설정 풀어 놓고 스토리에 전혀 녹여 내지 못해서 있으나 마나하게 만드는 작가가 있는 반면 세계관 설정을 꼼꼼하게 만들어서 인물들의 행동이나 관계에 핍진성을 부여하되 스토리 전개에 중요하지 않으면 본편에서는 구태여 설명하지 않는 작가가 있음. 후자의 경우 아래처럼 특전이나 설정집 같은 데서 이런 설정을 풀면 본편에서 이전에 지나쳤던 디테일을 발견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설정딸의 묘미.
약간 고증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함. 몰라도 상관은 없는데 알면 더 재밌는 것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소설은 못보겠엉
걍 설정딸이야 할 수 있는건데 몸무게 대신 BMI나왔다고 빠는건 걍 작가 신격화
손오공 vs 사이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