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는 내내 저녁 일본 거리 내음과 대학생들의 청춘 내음이 어우러져 느껴지는것같았음
감독의 톡톡 튀는 연출같은것도 좋아서 영화 보는 내내 내 가슴이 다 훈훈해지고

역시 유아사는 데빌맨보단 이런쪽이 더 어울리는듯

모리미 도모히코랑 유아사 조합 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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