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는 내내 저녁 일본 거리 내음과 대학생들의 청춘 내음이 어우러져 느껴지는것같았음 감독의 톡톡 튀는 연출같은것도 좋아서 영화 보는 내내 내 가슴이 다 훈훈해지고 역시 유아사는 데빌맨보단 이런쪽이 더 어울리는듯 모리미 도모히코랑 유아사 조합 너무좋다 - dc official App
콘사토시 거 같노
엔딩곡까지 완벽했음
엔딩곡으로 아지캉 잘뽑은듯 - dc App
ㄹㅇ 이 둘 조합 걍 완벽함
난 데빌맨이랑 이거 둘 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