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열흘전에 시켰는데 예정보다 일주일 정도 빨리 왔음

왼쪽부터 완벽하지 않아, 도쿄고려장, 빌어먹을 세상따위, 플래너리 오코너 단편소설집


도쿄 고려장까지 해서 이제 Fallen Words빼고 D+Q 출판사 타츠미 요시히로 영역만화들은 다 삼
(뒤는 극화표류)


이건 내가 슬슬 치매가 온건지...

두달전쯤에 카트 넣어두고 계속 간만보다가 이번에 시켰는데

시킨 거 까먹고 알라딘 들어가보니 품절뜨길래(사실상 절판) 괜히 오기 생겨서 먼 길 중고서점까지 가서 사는 바람에 두권됨

보니까 알라딘 재고는 내가 시킨 게 마지막 같은데 하 시벌

작가 에이드리언 토미네는 위의 타츠미 요시히로를 북미권에 본격적으로 소개한 편집자이기도 함

아이스 헤이번, 고스트월드 작가 대니얼 클로즈의 뒤를 잇는 작가로 평가받음


플래너리 오코너 단편집은 토요다 테츠야 단편 원작이라길래 궁금해서 삼

현대 영미문학쪽에선 나름 유명한 작가라는듯



빌어먹을~ 은 얼마전에 갤에서 추천받고 충동적으로 삼

넷플릭스에서 인기 좀 끈 시리즈 원작이라는데

드라마, 영화, 애니등의 영상화가 만화가 이룩해야 하는 어떤 높은 성취이자 출세길은 아닐진대

그래도 까리하게 영상화된 만화에는 관심이 가는 게 사실


천천히 읽고 찔끔 후기 남겨보겠음


+)


망설별 떴는데 또 쥐꼬리만큼 진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