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미련이 있어서 자기 자신 스스로 불사가 되어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전까지는 불사가 풀리지 않는 캐릭터 혹은 어떤 잘못을 범해서 죄값을 치르기 전까지는 저주에 풀리지 않는 캐릭터가 나오는 만화 미녀와 야수에 나오는 야수같은 캐릭터도 괜찮음
한 15년전 마비 연재만화 블랙위자드가 그런느낌이긴 했는데
파이어펀치
도쿄 빨간모자
무한의 주인과 보석의 나라 보십쇼
무한의주인
스스로 불사가된건 아닌데 최근 만념에 건슬링거걸 작가꺼도 그런느낌아닌가
아하스페르쯔냐 ㅋㅋㅋ
강연 호앤하임이 그거잖아
느낌상으론 무한의 주인하고 베르세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