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랑 아그니 감정선이라던가.. 극 전체를 관통하는 연기에 대한 고찰같은거 나오다 다음화에 막장전개 나오는거 보면 작가가 고의적으로 메시지를 충격적인 전개로 덮어버렸던거같음 추리소설의 서술트릭마냥 그러면서도 이런 전개 자체가 연기라는 주제를 더 강화하기도 하고. 확실히 매주 만갤에서 흥분하면서 보던거랑 나중에 천천히 감상하는게 차이가 있긴 한듯
작품들은 곱씹을때 제 맛이지...,,.,.,.,.,.,.,.,. 나도 그래서 음식 토하고 다시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