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모토 인터뷰보는데 점프는 딱 19페이지 맞춰야해서 완급 조절하느라 머리 깨질거같았는데 점플은 15에서 25페이지로 자유로워서 좋다고 하더라 다른곳도 저렇게 딱 숫자 맞춰서 연재하는건가 아니면 점프가 이상한건가
점플은 웹연재고 점프는 종이출판이니까
미리미리 원고사이에 끼워둘 광고페이지나 안내 페이지 좌우 순서 다 맞춰서 인쇄 일정 준비해야함
그렇긴 한데 딱 어느정도 여유라도 있을줄 알았는데 딱 정해져있을줄은 몰랐지
일본출판 자체가 얽힌것도 많고 점프 스스로도 좀 일주러 맞추려는거 같세무
점프가 아니라 일정 빡빡한 주간지는 다그럴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