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 같은 실사영상물로는 눈물 난 적 많은 것 같은데
정작 취미인 음악이나 만화로는 존나 울 것 같네 하면서 혼자 감정 잡고 쇼해도 즙 한 방울 흘린 적 없음
내가 뭐 보고 울었던 가장 오래된 기억도 어릴 때 엄마랑 故 최진실 씨 출연 장밋빛 인생 마지막화 보면서였음
영화나 드라마 같은 실사영상물로는 눈물 난 적 많은 것 같은데
정작 취미인 음악이나 만화로는 존나 울 것 같네 하면서 혼자 감정 잡고 쇼해도 즙 한 방울 흘린 적 없음
내가 뭐 보고 울었던 가장 오래된 기억도 어릴 때 엄마랑 故 최진실 씨 출연 장밋빛 인생 마지막화 보면서였음
난 눈물 펑펑 쏟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