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장면 보다도 겡키가 복싱 하려고 아침에 살던 집을 떠나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떠나는 거 알면서도 침대에서 눈물 훔치는 부분이 짠했다

애비가 ㄹㅇ 대책없는 새끼였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사랑 밖에 모르시는 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