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지금까지 일반 독자와 오타쿠들을 아우르면서 잘 팔리는 만화는 항상 소년 만화였고, 그 중에서도 소년 점프가 선도해나가는 느낌이었는데
점프가 중심을 못 잡아주니까 일반 독자들이 떨어져 나가고, 그에 따라 오타쿠 비율이 늘어나고 오타쿠 니즈에 맞춘 씹덕물도 계속 늘어나고, 늘어난 씹덕물 때문에 일반 독자 유입은 줄고 오타쿠 비율은 점점 늘어만 가고, 다시 이런 오타쿠들을 위한 씹덕물이 판치게 된다는 악순환이 반복되게 됨.
당장 10년 전만 하더라도 점프 만화 안 보는 나도 점프가 가장 잘나간다는 걸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만화들이 나왔다면
지금은 점프 망했다는 소리를 점프 만화 보던 애들에게 듣게 됐으니.
점프가 중심을 못 잡아주니까 일반 독자들이 떨어져 나가고, 그에 따라 오타쿠 비율이 늘어나고 오타쿠 니즈에 맞춘 씹덕물도 계속 늘어나고, 늘어난 씹덕물 때문에 일반 독자 유입은 줄고 오타쿠 비율은 점점 늘어만 가고, 다시 이런 오타쿠들을 위한 씹덕물이 판치게 된다는 악순환이 반복되게 됨.
당장 10년 전만 하더라도 점프 만화 안 보는 나도 점프가 가장 잘나간다는 걸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만화들이 나왔다면
지금은 점프 망했다는 소리를 점프 만화 보던 애들에게 듣게 됐으니.
준수한 상업예술이 많아야 판이 흥하는거고 점프가 그 상징이였는데 아쉽지
그럼 점프가 망한이유는 뭐여
상관은 있는거 같은데 인과는 모르겠다. 만화계의 침체가 점프의 좆망으로 대표되고 또 드러난게 아닌가 싶은데
소년 점프가 대중경향 만화중에선 탑티어였긴 함 - dc App
근디 저도 점프가 망한게 결과인쪽같음여 - dc App
소년지쪽에서만 따지자면 오다 제대로 못잡아주고 신인육성에 실패한데다가 마사시나 쿠보,그외 애들도 제대로 보조 못해주게된 점프 편집부 노후화가 크리티컬같긴 함 점프가 그나마 소년지의 심장급이긴 했으니 - dc App
모에문화 수혈도 있긴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