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100화쯤까지는 감동코드나 복선넣으려고 기쓰다가 중반부터 작품에 그런거 필요없는거 깨닫고 걍 막 질러내는데 그게 잘맞는거 같음

그후로 쓸데없는거 잘라낸게 오히려 시원해서 좋아진거 같음

원래 토리코처럼 허세가 통하는 만화스타일에 바람 넣으면 넣을수록 기세타는 만화라 소년만화로서는 히로아카보다 괜찮아보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