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 자체는 나름 감동적이고 여운이 있다가도


매권 끝날때 마지막에 불새년 존나 열받는 표정 짓고 있는거 보면 뭔가 존나 약오르더라.





가만 보면 작중에서 생기는 시련과 고난의 60%정도는 이년이 만든거 같음.


내로남불도 존나 심하고.






처음에 여명 편이나 미래 편 초반 볼 때 까지는


군국주의와 전쟁에 대한 반감이나 조롱이 드러난다는 생각을 하면서 봤는데




그 뒤로 계속 보다 보니 

우주편이나 봉황편 볼때 쯔음 부터는 걍 그런 복잡한 생각 집어치우고 그냥 보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