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기 비워둔 책 가끔 보이던데 그런이유였구나
굳이..
종이책을 들고 보는 거면 어떻게든 손가락에 가려지는 부분이 생길 수밖에 없으니 저렇게 생각해서 비워둔건 작가나름의 배려라고 생각함ㅋㅋ 문고본 특유의 싸구려종이 똥인쇄 닳지도 않을거고
난 엄지를 저렇게 깊숙히 넣고 보질 않아서 공감이 안됐슴.. 나만 그런가?
저게 깊숙힌가? 걍 조금 걸쳐도 저정도는 될텐데 근데 뭐 난 저쯤 잡고 보긴 하는데 아랫쪽 잡고 보는 사람들도 있긴 하더라
아니
배려가 지나치면 오히려 부담스럽다
읽는사람에 대한 배려가 넘치는 갓본.. 하지만 세로쓰기는 못버려~~
토가시가 저랬다면 욕먹었겠지
어디를 잡아도 괜찮도록 연재했습니다
오 좋네
일본 외 독자를 위해 왼쪽에서 오른쪽읽기로 해주세요
누구였는지 갑자기 기억이 안 나는데, 해외판본에서 가로쓰기하기 쉬우라고 세로 말풍선 잘 안 쓴다던 작가 이야기 생각남
짭다였던 것 같음
아 저기 비워둔 책 가끔 보이던데 그런이유였구나
굳이..
종이책을 들고 보는 거면 어떻게든 손가락에 가려지는 부분이 생길 수밖에 없으니 저렇게 생각해서 비워둔건 작가나름의 배려라고 생각함ㅋㅋ 문고본 특유의 싸구려종이 똥인쇄 닳지도 않을거고
난 엄지를 저렇게 깊숙히 넣고 보질 않아서 공감이 안됐슴.. 나만 그런가?
저게 깊숙힌가? 걍 조금 걸쳐도 저정도는 될텐데 근데 뭐 난 저쯤 잡고 보긴 하는데 아랫쪽 잡고 보는 사람들도 있긴 하더라
아니
배려가 지나치면 오히려 부담스럽다
읽는사람에 대한 배려가 넘치는 갓본.. 하지만 세로쓰기는 못버려~~
토가시가 저랬다면 욕먹었겠지
어디를 잡아도 괜찮도록 연재했습니다
오 좋네
일본 외 독자를 위해 왼쪽에서 오른쪽읽기로 해주세요
누구였는지 갑자기 기억이 안 나는데, 해외판본에서 가로쓰기하기 쉬우라고 세로 말풍선 잘 안 쓴다던 작가 이야기 생각남
짭다였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