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따들의 억하심정에 기거해서 만든 만화 지독한시대에 흥할법한 만화라고 깐 말이 모두 맞다
세계관도 지나치게 월간연재의 임팩트에 집중해서 맛가거나 무리수라느껴질때가 많고
다만 내러티브나 대사를 짜는능력은 여태껏본만화중에 최상위권에 당당히 들어가는 것 같다 존나 재밌었다
요약하자면 일본만화계의 해리포터쯤이 아닐까생각해봄
별개로 에렌이란 캐릭터에 대한 서양백인너드들의 봇물넘치듯이 터져나오는 애정은 네오나치의 그것과 약간 유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재미있는 이슈 같아요
대충 기괴한 3D 에렌 옷벗고 춤추는 움짤
저 새끼는 걍 조금이라도 우울하면 다 까자나 ㅋㅋ
토미노 팩트) 토미노가 욕하는 작품은 대부분 잘만든 작품
토미노는 원래 다 까는데 토미노한테 물어보는 작품들은 대부분 인기 있거나 잘만든작품들이니까...
에렌 빠는거는 백인흑인아시아, 남녀 구분이 없던데. 여자들은 잘생기고 퇴폐미 난다고 빨고 남자들도 멋있다고 빰
에렌 여자한테도 인기많음 ? 나야 뭐 여초에 관심이 없어서 몰겠음
트위터 틱톡 가보면 여자들이 훨씬 많이 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