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웹툰들은 그냥 종이 잡지가 수지가 안 맞으니까 플랫폼만 웹으로 바꾼 거고
그나마 힙스터병 걸린 애들이 연재하는 곳에서도 아래 올렸던 움짤 연재 만화 정도가 끝임.
나머지 인디로 내려간 프로 출신 작가들은 그냥 연재처 받아 주는 데가 없으니 인디에서 자비 출판으로 내는 거고
망가 박스 인디즈나 킨들 인디즈 같은 곳은 프로 데뷔할 능력이 없는 아마추어 쓰레기들만 모여서 트위터 낙서 수준의 만화가 전부임.
그나마 어떤 작가가 "일반 상업 만화가 아닌 아주 색다른 곳에서, 아주 색다른 형식으로, 아주 색다른 만화를 그리겠습니다." 이렇게 자신만만하게 포부를 드러냈는데 이러고 2년째 잠수 중임. 개새끼.
그나마 힙스터병 걸린 애들이 연재하는 곳에서도 아래 올렸던 움짤 연재 만화 정도가 끝임.
나머지 인디로 내려간 프로 출신 작가들은 그냥 연재처 받아 주는 데가 없으니 인디에서 자비 출판으로 내는 거고
망가 박스 인디즈나 킨들 인디즈 같은 곳은 프로 데뷔할 능력이 없는 아마추어 쓰레기들만 모여서 트위터 낙서 수준의 만화가 전부임.
그나마 어떤 작가가 "일반 상업 만화가 아닌 아주 색다른 곳에서, 아주 색다른 형식으로, 아주 색다른 만화를 그리겠습니다." 이렇게 자신만만하게 포부를 드러냈는데 이러고 2년째 잠수 중임. 개새끼.
일본 자체가 원체 보수적인 곳이라 그런거도 있고... 차라리 미국에서 새로운 시도가 흥하는걸 바라는게 낫겠다
헬퍼 1부가 웹에서 시도는 많이 했지 스크롤 속도 빠르게 느리게로 애니메이션같은 연출 보여준것도 좋았고 호야등등이 시도한 움짤이나 브금 넣기등도 꾸준하지가 않아서 그렇지 좋은 시도였음. 가스파드는 아예 한 화를 플래시로 때워버리기도 했고(이건 만화적인 시도에서 일탈한 느낌이긴 함)
오히려 일본은 웹으로의 전환은 한국중국보다도 느렸고 그 전환도 잡지연재를 웹으로 이식하는 수준에 그쳤으니 웹툰쪽에서의 새로운 형식을 그쪽에서 기대하는것보다 웹으로의 전환도 빨랐고 그만큼 많은 시도가 있었던 프랑스나 한국 중국 사례 보는게 낫지
일본 웹툰 쪽 얘기한 거였는데. 이건 제목을 똑바로 안 쓴 내 잘못이니 제목 다시 수정함.
아ㅋㅋ 제목 길이 때문에 수정도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