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시절 푸른불꽃 처럼 타오르던 복수심도 정신나간 바이저를 쓰면서 이상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완벽했던 계획 (웃음)도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받은 건담을 탄 중딩에게 깨지고 마는데...


디오리진을 보면 분명 바이저를 쓰기 전 까진 비교적 정상이었는데


이상한 딱가리가 준 바이저를 쓰고부터 "샤아"가 된 걸 보면 바이저에 무언가 장치가 달린게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