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만화 엔딩보고 난 뒤에 남는 여운이랑은 다른 단편 특유의 여운이 있음
훅 들어왔다가 빠르게 딱 끝나서 그런건지 허무한듯 하면서 잔잔하게 남는 여운이 좋음
뭐 봄 타이밍이 딱 겹치네
번역본으로 올라오는 이런저런 단편들
영화 한줄평마냥 컴팩트한게 참 좋음
그 깔끔한 맛이 좋음
뭐 봄 타이밍이 딱 겹치네
번역본으로 올라오는 이런저런 단편들
영화 한줄평마냥 컴팩트한게 참 좋음
그 깔끔한 맛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