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그 톰슨 만화
둘다 이미 본 책이고 담요는 심지어 집에 한권 있는데 알라딘 중고서점에 상태 너무 좋은 게 있었음
(담요 미개봉 신품이던데 뭔가 착오가 있었는지 상태 중 책정)
안 사면 손해인 것 같아서 럭키백 할인 써서 샀음
두권 합쳐서 19000원(정가 5만원인데 개이득)
그리고 선물용으로 보낼 커피시간을 한권 더 샀다
언더커런트도 한권 더 샀는데 배송오는중
진짜 개어거지로 책장 한칸 이 작가 관련으로만 채우기 드디어 성공
와 뭔 전공서적보다 더 두껍냐 ㅋㅋ 가성비 좋노
같은책을 뭐저리 많이 사
비상용임
독서용 예비용 전시용 비상용
한최팬 타이틀로 금전감각이 없어진건가
사실 쇄별로 샀던 거임 이거 잘 팔리면 고글 나올수 있지 않을까 하는 헛된 희망에 작가한테 별 기별 안가는 도네 넣는 느낌도 있었고
졸라 두껍네
와 한 책을 5권씩 사네 ㄷㄷ
두께가 은하수 히치하이커급이냐
만화책의 두께가 아닌데?
하비비 > 담요였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