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문제는 애초에 만화에 대한 열정을


책장=즉 얼마나 소비하고 돈을 투자했는가로 표현하려는


그 미묘한 과시욕구가 거슬려,



그래도 뭐 넘어간다 치면


그러면 이렇게 평가해야 공정한거 아님?



만화에 대한 사랑도 = 만화에 소비한 재력 / 자신의 전체 재력


이렇게.




즉 재산이 100만원인 사람이 투자한 5만원어치 책장이


재산이 1억인 사람이 투자한 4백만원어치 책장보다


더 우월한거 라고 ㅇㅇ.


이게 공정한거 아님? 자기 소득 및 재산 소명까지 첨부해서.



그게 아니라 걍 누구누구 책장이 젤 돈 많나 비교하는거면


뭣하러 비교를 함?


어차피 대원미디어 사장이 국내 1등인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