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귀멸이나 주술보면서 "저런게 1등을 찍네 원나블 살아계실적엔 상상도 못할 일인데ㅉㅉ" 이러는데 혹시 원나블 초기에 막 인기끌때도 비슷한 반응있었음? "드슬유에 한참 못미치는 것들이 인기끌고 말세다 말세ㅉㅉ" 이런 반응 왠지 순수하게 만화가 칭찬받는게 잘 상상이 안됨 요즘 감상 메타가 너무 비꼼특화돼서
그땐 인터넷 보급이 활발하지 않아서 지금만큼 까들이 횡행하진 않았던걸로 기억함...특히 00년 중반이 점프 황금기라서
ㄴㄴ 개빨렸음 다 중반부부터 욕쳐먹기시작했지
그때 좀 어리긴 했지만 무엇을 굳이 까내리는 행위가 아예 없었음
원나블도 첨부터재밌진않았다 원은 극초반은 유치했고 나는 닌자시험쯤부터괜찮아졌고 블은 소울머시기부터였고
02년엔 원피스 나루토 인기 좋았음 내가 그 때 초등학생이라 만화책 빌려봄
소년지로 다같이읽던떄라 그런거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