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가 들어갈 여지가 없지
그 어떤 데이터로 주장한다해도
예술이니까. 취향에 따라 갈리니까로
반박되고 더 할말이 나올수가 없음
그리고 예술. 취향이 틀린말도 아님
구체적으로 예술이 뭐다 라고 정의 가능한것도 아니니까
다만 분명한 대중적인 인기는
판매량이나 인기순위등으로 나타낼수 있고
그에따라 어떤 작품이 더 대중에 잘먹히는지는
줄세울수 있지
사람이 보는 방식에 따라서
우월하다라고 볼수 있음
그 어떤 데이터로 주장한다해도
예술이니까. 취향에 따라 갈리니까로
반박되고 더 할말이 나올수가 없음
그리고 예술. 취향이 틀린말도 아님
구체적으로 예술이 뭐다 라고 정의 가능한것도 아니니까
다만 분명한 대중적인 인기는
판매량이나 인기순위등으로 나타낼수 있고
그에따라 어떤 작품이 더 대중에 잘먹히는지는
줄세울수 있지
사람이 보는 방식에 따라서
우월하다라고 볼수 있음
논리가 들어간다는 게 무슨 말인지 명확하게 이해되지 않네요. 어떤 추론이 타당하지 않다는 것은 전제가 참이어도 결론의 참을 반드시 보장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예술을 다루냐 과학을 다루냐에 관계없이 적용되는 거죠.
과학을 다룸에 있어서는 데이터가 있지만 예술에 있어서 데이터가 어떻게 들어감?
데이터는 왜 나오는 겁니까?
뭔가 주장하기 위해서는 근거가 필요한데. 그 근거로 낼수 있는거 과학은 실험데이터지만 예술에서는?
논리가 들어가려면 명확한 기준을 잡고 가야 하는건데. 예술이라는 사람에 따라서 쓰레기도 되고 명작도 되는걸 어떻게 기준잡냐는거지
아니 과학이니 예술이니 중요한 게 아니라니까요. 논리학은 전제(근거)가 실제로 사실이냐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 어떤 것을 참이라고 가정했을 때 결론도 참이 되냐를 연구 대상으로 삼는 학문입니다.
그건 논리학이고. 지금은 그걸 적용하는거고.
이 떡밥 어제 새벽에 했던건데 아짂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