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주인공도 천재 소리만 듣기보단 자기도 성적을 위해 노력한다는 걸 인정받고 싶어하니까 공감하고 사과하는 장면 같은데
고등학생이 취미면 모를까 성적을 위해서 양자역학을 공부할 리는 없잖아...
다른 만화에서도 종종 고등학교 칠판에 대학 수학 수식이 등장하는 걸 보면 그림쟁이들은 고등교육과정에 대해 뭔가 왜곡된 기억을 갖고 있는 걸까
대충 주인공도 천재 소리만 듣기보단 자기도 성적을 위해 노력한다는 걸 인정받고 싶어하니까 공감하고 사과하는 장면 같은데
고등학생이 취미면 모를까 성적을 위해서 양자역학을 공부할 리는 없잖아...
다른 만화에서도 종종 고등학교 칠판에 대학 수학 수식이 등장하는 걸 보면 그림쟁이들은 고등교육과정에 대해 뭔가 왜곡된 기억을 갖고 있는 걸까
바보가 그린 천재
무슨 만화인지 모르겠지만.. 캐릭터 부각을 저렇게 하는 거 아닐까 싶기도.. 양자역학을 취미로 공부하는 고등학생이라니 매력적이잖아! 라고 느끼는 지점도 있는 것 같고
블루 피리어드임 막 읽기 시작함. 도입부라서 딱히 중요한 요소는 아닌 듯
오 글쿠나 메모메모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