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히려 전체적인 틀은 이것저것 많이 다른 것 같다는 느낌도 좀 받았는데 사람먹는 요괴, 요괴사냥꾼, 후각발달 이 세 개가 연달아서 나와버리니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 노골적인 것 같은 인상을 받을 수밖에 없음 ㅋㅋ
십이귀월이랑 비슷한 십뭐귀도 나온다던데 용어도중요햇고 약초꾼인데 하필 나무꾼인 탄지로처럼 지게매고있던것도 큰듯
시기가 컸다고 봄...한 2년 뒤에 냈으면 아무도 뭐라 안 했을 지도
귀살대 비슷한 요살대 갇은 설정도 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