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라는게 그렇듯이 아니꼬운 마인드로 본것도 맞는데 이왕 땅고르기 할거면 싹 다 미는게 좋았을거 같음 납득은 가잖아 현실도 핵으로 강제 평화 이륙인데 인류 8할을 죽이고 거인의 힘 소멸은 아무래도 좀 그렇지 무난하다고도 하는데 암만 생각해도 상상했던 모든 루트 중에 젤 별로임 어쨌던 간에 미래에 전쟁이 일어날게 뻔하잖음 8할 숫자 개념이 없나 현실 대입을 너무 하는거 아니냐 싶겠지만 그래도 이 작품의 본질이 그거잖아
아무래도 기본틀은 소년만화인데 학살 성공엔딩으로 끝나면 그것도 그거대로 조금
80프로나 100이나... 타노스가 두번 튕겨도 안됨